더본코리아 성별 급여 차이 논란, 백종원 연봉 8억 돌파 - 실태 분석방송인 겸 사업가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최근 성별에 따른 급여 차이로 화제가 되고 있어요. 2025년 3월 기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자료를 통해 드러난 남녀 임금 격차와 근속 기간, 육아휴직 사용률 등을 분석해봤습니다. 더본코리아 직원 구성 및 급여 현황더본코리아의 총 직원은 파견직 13명을 포함해 721명이에요. 사무직은 남성 254명, 여성 153명이고, 생산직은 남성 50명, 여성 21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연구직과 영업직도 포함되지만, 이번엔 사무직과 생산직 중심으로 살펴볼게요.사무직 급여: 남성 평균 6284만 원, 여성 평균 4562만 원. 약 1700만 원 차이.생산직 급여: 남성 평균 676..
백종원 ‘빽다방’ 배달 영수증 길이가 논란? 65cm 거대 영수증의 진실빽다방 배달 영수증, 팔뚝보다 길어진 사연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인기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이 최근 배달 주문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영수증 길이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한 뼘(약 20cm) 수준이던 영수증이 이제는 무려 65cm에 달할 정도로 길어졌기 때문인데요. 이는 빽다방이 이번 주부터 모든 메뉴의 원산지 정보를 영수증에 상세히 기재하라는 지침을 가맹점주들에게 내린 결과입니다.서울 영등포구에서 빽다방을 운영하는 한 점주는 “본사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의 원산지를 영수증에 넣으라는 지침이 내려왔어요. 심지어 위탁 판매하는 다른 브랜드 제품 원산지까지 포함하라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영수증이 이렇게 길어졌습..